Crush

作詞:e.one    作曲:e.one

매일 하루의 끝에 불 빛이 꺼질 때 一天結束時看著燈光
혼자서 상상하는 수줍은 우리 얘기 獨自想像我們的害羞故事
며칠 사이 나도 모르게 幾天前我也不知不覺
자꾸 설레는 나 혼자 하는 이야기 總是對只有我一個人的故事激動
너만 모르는 나만 아는 이야기 你不知道我的故事
또 나만 아픈 이야기 我的故事
늘 엇갈려 버린 꿈처럼 總像錯過的夢一樣
내 머리가 핑 돌아 어지러워 죽겠어 我的腦子飛快地轉暈了
두 눈에 눈물이 핑 돌아 나도 모르게 我也不知不覺雙眼流下淚水
훌쩍 날 꾸짖어도 꼬집어도 一天突然指責批評
꿈에서 깨질 않잖아 夢裡不醒
마음이 깨지지 않아 心總易碎
내 맘이 내 맘이 아냐 這不是我的心不是我的心
맘대로 굴어 뻔뻔해 隨心所欲地厚臉皮
두두루두루두루 嘟嘟嘟嘟嚕嘟嚕
어쩜 그리 뻔뻔해 你怎麼這麼不要臉
두두루두루두루 嘟嘟嘟嘟嚕嘟嚕
내 맘대로 안돼 不能隨心所欲
혼자만 아픈 짝사랑 苦痛的單相思
혼자만 하는 첫사랑 獨自的初戀
나 때문에 나 땜에 눈물 因為我也流淚
핑 돌아 핑 돌아 嗖地轉回來 嗖地轉回來
핑 돌아 핑 돌아 嗖地轉回來 嗖地轉回來

하루 종일 네 모습 아른아른거려 一整天你的身影晃動
괜히 들킬까 겁나 不要害怕被發現
딴청 피우게 돼 我們可以做點別的
너의 말 한마디에 因你說的一句話
마냥 웃고 울고 있는 一直在哭笑
이런 내 맘 너는 알까 你知道我這樣的心嗎

너만 모르는 슬픈 나의 이야기 你不知道的悲傷的故事
다 망쳐버린 이야기 丟棄的故事
왜 바보처럼 이러는데 為什麼像傻瓜一樣
내 머리가 핑 돌아 어지러워 죽겠어 我的腦子飛快地轉暈了
두 눈에 눈물이 핑 돌아 我也不知不覺
나도 모르게 雙眼流下淚水
훌쩍 날 꾸짖어도 꼬집어도 一天忽然指責批評
꿈에서 깨질 않잖아 夢裡不醒
마음이 깨지지 않아 心總易碎
내 맘이 내 맘이 아냐 這不是我的心不是我的心
나 땜에 눈물 핑 돌아 我因為你流淚

이대로 끝이 날까 봐 就這樣結束
마른 내 입술로 我的嘴唇發乾
마지막 내 맘을 전할까 最後 我的心呢
스르룹 둡 아픈 눈물이 我的心不要悲傷
스르룹 둡 슬픈 내 맘이 不要流下眼淚
널 보면 말을 못해 你就不能說
너무 겁이나 太害怕嗎
내 머리가 핑 돌아 어지러워 죽겠어 我的腦子飛快地轉暈了
두 눈에 눈물이 핑 돌아 我也不知不覺
나도 모르게 雙眼流下淚水
훌쩍 날 꾸짖어도 꼬집어도 一天忽然指責批評
꿈에서 깨질 않잖아 夢裡不醒
마음이 깨지지 않아 心總易碎
내 맘이 내 맘이 아냐 這不是我的心不是我的心
멋대로 굴어 뻔뻔해 隨心所欲地厚臉皮
두두루두루두루 嘟嘟嘟嘟嚕嘟嚕
어쩜 그리 뻔뻔해 你怎麼這麼不要臉
두두루두루두루 嘟嘟嘟嘟嚕嘟嚕
내 맘대로 안돼 不能隨心所欲
혼자만 아픈 짝사랑 苦痛的單相思
혼자만 하는 첫사랑 獨自的初戀
나 때문에 因為我
나 땜에 눈물 핑 돌아 因為我眼淚流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