總有一天 (Someday)

作詞:     作曲: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年輕的時候不懂青春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相愛的時候看不透愛情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但是 現再回過頭來看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我們年輕而且相愛著

눈물 같은 시간의 강 위에 像眼淚一樣的時間之流
떠내려가는 건 한 다발의 추억 被沖走的一道記憶
그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現在就這樣回頭看看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 年輕時的愛情非常寶貴阿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會再見面吧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雖然不知道最後會走到哪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還會再見吧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如當初分開時的樣子

젊은 날엔 젊음을 잊었고 年輕的日子遺落了青春
사랑할 땐 사랑이 흔해만 보였네 相愛的時候只能看見愛情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但是現在再想想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我們年輕而且相愛著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會再見面吧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雖然不知道最後會走到哪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會再次見面吧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如當初分開時的樣子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리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리 이대로 이대로 總有一天我們再見 總有一天我們再見 就這樣吧 就這樣吧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會再見面吧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雖然不知道最後會走到哪
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總有一天我們會再次見面吧
헤어진 모습 이대로.. 就如當初分開時的樣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