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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詞:Kim Bo Kyung   作曲:Kim Bo Kyung

항상 너와 이곳에 함께 서서
버스를 기다렸지
같은 방향이 아니었기에
나 혼자를 버스를 타야 했어

그때 15번이 도착해 버렸지
집에 가기 싫은데
계속 너와 더 있고 싶어서
그냥 보내 버렸어
그렇게 한 대 두 대 세 대
모두 보내 버렸어

난 우리의 추억이
소중한 기억이
가슴에 깊숙이
남아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날 멈추게 하네

계절이 바뀌어 가는 저녁 빛과
스쳐가는 바람에
너란 기억이 배어 있는지
날 엄청 뒤덮어 숨이 막혀

난 우리의 추억이
소중한 기억이
가슴에 깊숙이
남아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날 멈추게 하네

마지막이 될 줄 몰랐던 그 날
언제나처럼 창밖에 웃던 너
왜 그 땐 알아채지 못했는지
차가 출발한 뒤 알게 됐던
너의 마음을
이미 모든 걸 다 정리했음을

난 추억을 더듬어
언제나 그랬듯
이 정류장에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우릴 기다리네

난 추억을 더듬어
언제나 그랬듯
이 정류장에서

収録アルバム

No.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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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詞:Kim Bo Kyung   作曲:Kim Bo Kyung

항상 너와 이곳에 함께 서서
버스를 기다렸지
같은 방향이 아니었기에
나 혼자를 버스를 타야 했어

그때 15번이 도착해 버렸지
집에 가기 싫은데
계속 너와 더 있고 싶어서
그냥 보내 버렸어
그렇게 한 대 두 대 세 대
모두 보내 버렸어

난 우리의 추억이
소중한 기억이
가슴에 깊숙이
남아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날 멈추게 하네

계절이 바뀌어 가는 저녁 빛과
스쳐가는 바람에
너란 기억이 배어 있는지
날 엄청 뒤덮어 숨이 막혀

난 우리의 추억이
소중한 기억이
가슴에 깊숙이
남아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날 멈추게 하네

마지막이 될 줄 몰랐던 그 날
언제나처럼 창밖에 웃던 너
왜 그 땐 알아채지 못했는지
차가 출발한 뒤 알게 됐던
너의 마음을
이미 모든 걸 다 정리했음을

난 추억을 더듬어
언제나 그랬듯
이 정류장에서
너 이제는 없지만
아직도 이 곳은
우릴 기다리네

난 추억을 더듬어
언제나 그랬듯
이 정류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