楽曲

Doll

試聴する フル再生

作詞:이하진 , 정호현(e.one) , 최현준     作曲:정호현(e.one) , 최현준



하루 종일 그대 생각이 나죠
매일 아침에 눈 뜨면
그대만 찾고 있죠
어디서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
궁금한 마음인데 알 수 없죠

시간이 조금 지나면 정답을 알려줄까
참던 내 눈물이 그댈 찾죠
내 맘속에 자리한 그댈 먼 곳에서
오늘도 난 기다리죠

그댄 부를 수조차 없는
슬픈 이름이 되어버렸죠
두 눈을 감으면
우리 처음 봤던 그때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렇게 나는 아무 말도 못하는
슬픈 바보가 되어버렸죠
언젠간 다시
그댈 마주치길 바라는 마음
오늘도 눈물로 꿈을 꾸죠

내게만 보여준 믿음이었죠
언제나 내 편에 서서
날 웃게 만들었죠
한참이 지나고 이제 알게 된 나
그대는 멀어지고 여기 없죠

눈물이 넘쳐흐르면
꿈에서 깨어나죠
아픈 내 가슴이 말을 하죠
다시 내게 오기를 아직 이곳에서
오늘도 난 기다리죠

그댄 부를 수조차 없는
슬픈 이름이 되어버렸죠
두 눈을 감으면
우리 처음 봤던 그때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그렇게 나는 아무 말도 못 하는
슬픈 바보가 되어버렸죠
언젠간 다시
그댈 마주치길 바라는 마음
오늘도 눈물로 꿈을 꾸죠

두 눈이 닿았던 곳에
바라만 보았던
그대 없이 난 왔죠
그때를 기억하며
마냥 웃던 그때로 갈 수 있을까
아련한 그 날 기억만

나를 움직이게 했었던
그게 그대의 이름인 거죠
이 어둠이 가고
그댈 다시 마주한다면
그때는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렇게 눈에 자꾸 아른거리는
슬픈 이름이 되어버렸죠
언젠가 내게 와서
웃어주던 그대 모습을
매일 밤 꿈속에서 난 찾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