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day

作詞:김이나    作曲:이민수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天空多麼蔚藍啊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恰好今天風又是那麼完美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假裝不知道 假裝一句聽不見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假裝忘掉 開始新的話題嗎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為了堵住你的嘴 而吻你嗎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淚水飽含 而抬抬起頭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不讓淚掉下來 而微微一笑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為什麼這樣對我 不知道在說什麼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今天所說的話抛向天空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從來沒說過的話 自己都不知的話 没想到哭著說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哥哥如此好 讓人家怎麼辦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新換的髮型很一般嗎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
今天穿的衣服不合適嗎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裝不知情 裝記不起
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就當什麼也沒發生嗎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就這樣說我們出去嗎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淚水飽含 而抬抬起頭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不讓淚掉下來 而微微一笑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為什麼這樣對我 不知道在說什麼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今天所說的話抛向天空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從來沒說過的話 自己都不知的話 没想到哭著說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
哥哥如此好 (唉) 讓人家怎麼辦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看著這樣的我 別講那些傷感的話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是遲鈍還是愚鈍 真無法相信啊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眼淚要掉下來 而我哈哈大笑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擋住你的路 而開懷大笑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為什麼我會這樣 也不知羞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把自尊心收起來 抛向天空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從來沒說過的話 說不定再也不能說的話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哥哥如此好 讓人家怎麼辦(唉一古 一 二)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這麼好的日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