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ist: Baby   Composer: Baby


투명하게 밝게 빛나는 햇살
참 오랜만에 보는 맑은 날씨에
창문을 열어 바람에 널 보내고 나니
조금은 허전한 내 방 안에 나

이렇게 좋은 날씨 덕분에
나는 너무나 아파
너 떠나갔던 그 날을 잊지 못해

눈부신 햇살에 비친
너의 미소가 언제부터
이별을 말하고 있었는지

너없는 낯선 거리
무뎌진 내 발걸음이 너를 찾는다
오늘 같은 날 날씨 좋은 날

견디기 벅찬 날씨 속에서
나는 이렇게 살아
너 떠나갔던 그 날을 잊지 못해

눈부신 햇살에 비친
너의 미소가 언제부터
이별을 말하고 있었는지

너없는 낯선 거리
무뎌진 내 발걸음이 너를 찾는다
오늘 같은 날 날씨 좋은 날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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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ist: Baby   Composer: Baby


투명하게 밝게 빛나는 햇살
참 오랜만에 보는 맑은 날씨에
창문을 열어 바람에 널 보내고 나니
조금은 허전한 내 방 안에 나

이렇게 좋은 날씨 덕분에
나는 너무나 아파
너 떠나갔던 그 날을 잊지 못해

눈부신 햇살에 비친
너의 미소가 언제부터
이별을 말하고 있었는지

너없는 낯선 거리
무뎌진 내 발걸음이 너를 찾는다
오늘 같은 날 날씨 좋은 날

견디기 벅찬 날씨 속에서
나는 이렇게 살아
너 떠나갔던 그 날을 잊지 못해

눈부신 햇살에 비친
너의 미소가 언제부터
이별을 말하고 있었는지

너없는 낯선 거리
무뎌진 내 발걸음이 너를 찾는다
오늘 같은 날 날씨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