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ist: 이찬혁 Composer: 이찬혁
지친 꿈을 이끌고 계속 걷다 보니
拖著疲惫的梦继续走著
첫발을 함께 떼어 달려왔던
发现一起迈开步伐的朋友们
친구들이 곁에 없다는 걸
已经不在身旁
어느 순간 깨닫게 되지
某个瞬间终于明白了吧
함께 이뤄갈까 성공해 다시 보자
会一起达成吧 成功后再见吧
지금쯤 현실의 처음을 겪고 있다면
如果现在这时 才开始经历现实的话
그때완 다른 웃음 짓고 있으려나
大概会拥有和那时不一样的笑容吧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那时好像能够永远一起的不是吗
어렸던 세상을 걷어내면
如果离开小时候的世界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我们就会四散在崎岖疲惫的社会之中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曾经华丽又纯真的梦
너의 두 손에 넘쳐 흘렀던 그 한 움큼은
从你的双手中一点一滴的流逝
꼭 쥐고 살아가길
希望你一定要握紧然后活下去
나로 시작될 거야 하늘을 날아보자
让我开始 向天空飞翔吧
지금쯤 턱 막힌 장벽에 날개를 숨긴
那时的那些孩子以及我们的梦想
그때 그 아이들과 우리의 꿈이
此刻却在突然堵住的障碍面前藏起翅膀
그땐 함께 영원할 것만 같았지
那时好像能够永远一起的不是吗
어렸던 세상을 걷어내면
如果离开小时候的世界
비탈지던 저 좁은 길가로 흩어져
我们就会四散在崎岖疲惫的社会之中
화려하고 순수했던 꿈
曾经华丽又纯真的梦
너의 두 손에 넘쳐 흘렀던 그 한 움큼과
从你的双手中一点一滴的流逝以及
그 두 손 모아 기도했던 시간이
为了能够实现
이루어질 수 있도록
那握紧双手并祈祷的时间
그땐 함께 이룰 거라고 믿었지
那时不是相信著一起到达了吗
작은 손과 발로 서로를 잡고
曾经用小手小脚抓住彼此并且
뛰던 세상이 다였던 우리 어린 시절의
跑跳著的世界 都曾是我们小时候
간절하고 행복했던 꿈
恳切又幸福的梦想
너의 두 손에 넘쳐 흘렀던 그 한 움큼은
从你的双手中一点一滴的流逝
꼭 쥐고 살아가길
希望你一定要握紧然后活下去
서투른 삶 걸음으로 상처를 입고
青涩的人生 即使迈开步伐受了伤
새로운 만남에 세상이 낯설어도
即使在新的邂逅中 对世界感到陌生
훗날 모두 이뤄 보일거야
将来都会成功的
내가 알던 그때 그 아이들은
我认识的当时那些孩子们
AK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