妳的话

Lyricist: 김재양    Composer: 한승훈.신민규

늘 기다림에 또 그리움에 지쳐버린 내 기대
无止尽的等待 无止尽的思念 我厌倦了期待
흔한 눈물에 흔한 미움에 무뎌져 버린 내 바램
无止息的眼泪 无止息的怨恨 我放弃了希望

오랜 시간을 오랜 추억을 헤매 울던 내 사랑
漫长光阴 老旧回忆 我的爱徘徊哭泣
먼지만 쌓여 희미해져서 견딜만해 너 없이도
堆满尘埃 朦胧不清 我忍受没有妳的日子

I’ll never leave you희미한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 妳说的话逐渐模糊
I’ll never leave you버려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妳说的话缓缓消失
삐걱댄 내 가슴에 움켜쥔 내 심장이 무너져 사라져가
胸口悲痛不已 手中紧握的心脏 裂成碎片消失不见

I’ll never leave you잊혀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我忘了妳说的话
I’ll never leave you혼자 되 뇌인 말
I’ll never leave you 只剩我一人的话不停反复
퍼붓는 빗속으로 쏟아진 눈물처럼 뿌옇게 사라져가
大雨倾盆而下 就像夺眶的泪珠 白蒙蒙地消失不见

늘 같은 자리 또 같은 길을 맴돌다 하룰 보내
同个位置 同条街道 我流连了一整天
뺨을 스치는 차가운 달빛 익숙해져 너 없이도
掠过脸颊 冰冷月光 我习惯没有妳的日子

I’ll never leave you희미한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 妳说的话逐渐模糊
I’ll never leave you버려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妳说的话缓缓消失
삐걱댄 내 가슴에 움켜쥔 내 심장이 무너져 사라져가
胸口悲痛不已 手中紧握的心脏 裂成碎片消失不见

I’ll never leave you잊혀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我忘了妳说的话
I’ll never leave you혼자 되 뇌인 말
I’ll never leave you 只剩我一人的话不停反复
퍼붓는 빗속으로 쏟아진 눈물처럼 뿌옇게 사라져가
大雨倾盆而下 就像夺眶的泪珠 白蒙蒙地消失不见

I’ll never leave you희미한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 妳说的话逐渐模糊
I’ll never leave you버려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妳说的话缓缓消失
삐걱댄 내 가슴에 움켜쥔 내 심장이 무너져 사라져가
胸口悲痛不已 手中紧握的心脏 裂成碎片消失不见

I’ll never leave you희미한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 妳说的话逐渐模糊
I’ll never leave you버려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妳说的话缓缓消失
삐걱댄 내 가슴에 움켜쥔 내 심장이 무너져 사라져가
胸口悲痛不已 手中紧握的心脏 裂成碎片消失不见

I’ll never leave you잊혀진 너의 말
I’ll never leave you我忘了妳说的话
I’ll never leave you혼자 되 뇌인 말
I’ll never leave you 只剩我一人的话不停反复
퍼붓는 빗속으로 쏟아진 눈물처럼 뿌옇게 사라져가
大雨倾盆而下 就像夺眶的泪珠 白蒙蒙地消失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