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ist: 정유영   Composer: 정유영


어릴 적 돌던 동네 한 바퀴
돌다 보면 다다르던 놀이터
왠지 그 곳에 앉아있다 보면
모르게 마음이 피어나
삶이란 내 뜻대로 안 되는 것
어느새 자라나 이별하고
내게 주어진 많은 일들 위
마주친 함정만 수십 개
사라져 버렸다 내 마음 둘 곳이
자꾸만 울적한 기분은 오늘도
나 몰래 커버리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새로이 맞이한 많은 문물과
곳곳에 드리워 앉은 건물들
오래된 것들은 잊혀 가는데
그 사이 흘린 건 알까
나 몰래 커버리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어린 나날의 작았던 꿈도
모래 그 속에 파 묻어놨는데
지칠 때 꺼내보던 나날도 Ooh - oh
나 몰래 사라지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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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ist: 정유영   Composer: 정유영


어릴 적 돌던 동네 한 바퀴
돌다 보면 다다르던 놀이터
왠지 그 곳에 앉아있다 보면
모르게 마음이 피어나
삶이란 내 뜻대로 안 되는 것
어느새 자라나 이별하고
내게 주어진 많은 일들 위
마주친 함정만 수십 개
사라져 버렸다 내 마음 둘 곳이
자꾸만 울적한 기분은 오늘도
나 몰래 커버리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새로이 맞이한 많은 문물과
곳곳에 드리워 앉은 건물들
오래된 것들은 잊혀 가는데
그 사이 흘린 건 알까
나 몰래 커버리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어린 나날의 작았던 꿈도
모래 그 속에 파 묻어놨는데
지칠 때 꺼내보던 나날도 Ooh - oh
나 몰래 사라지면
내 마음 둘 곳 없어 어찌하고
그대가 내게서 빼앗아 버린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그리워한다
오늘도 그리워
내일도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오 오
오오 오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