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ricist: 서지음   Composer: Maria Marcus, Andreas Oberg


멀리서 널 닮은 바람이 일어
불어와 내게 hello hello hello
진짜로 진짜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대
따스한 온도 부드러운 촉감
사랑인 걸까 내게 온 걸까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

머리가 엉망이 되어도 좋아
기분은 좋으니까
바깥엔 구름이 비를 뿌려도
내 맘은 아니야

따스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
봄이 온 걸까 내게 온 걸까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

바람결에 들려오는 너의 고백에
설탕처럼 녹는 중 나는 어느새
깃털처럼 하늘 위를 날아다니네
Could you tell could you tell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

WIND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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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ist: 서지음   Composer: Maria Marcus, Andreas Oberg


멀리서 널 닮은 바람이 일어
불어와 내게 hello hello hello
진짜로 진짜로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는대
따스한 온도 부드러운 촉감
사랑인 걸까 내게 온 걸까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

머리가 엉망이 되어도 좋아
기분은 좋으니까
바깥엔 구름이 비를 뿌려도
내 맘은 아니야

따스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
봄이 온 걸까 내게 온 걸까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

바람결에 들려오는 너의 고백에
설탕처럼 녹는 중 나는 어느새
깃털처럼 하늘 위를 날아다니네
Could you tell could you tell

내 맘이 하루 종일 한동안 싱숭생숭 하더니
이러려고 그랬던 걸
나의 마음 한쪽에 웅크렸던 감정이
깊은 잠에서 깨어났어

너를 생각하면 흔들리는 나무들과
너를 볼 때마다 돌아가는 바람개비
이건 내가 너를 많이 좋아한단 증거

어쩔 수가 없어 난 티가 나 얼굴에 (oh you)
나도 몰래 볼이 또 먼저 발그레 (yeah you)
나를 향해 불어오는 너의 입김에 (나를 향해 불어오는)
흔들려 흔들려

Windy day windy day (woo oh yeah)
Windy day windy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