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dow

Lyricist: 민연재, 1월 8일, 오새롬, 이재희    Composer: Maria Marcus,Daichi,Katerina Bramley

문을 닫고 불을 꺼도 사라지지가 않아
내 뒤를 따라 걷는 너의 기억
어둠에 두 눈을 가리고
몸서릴 쳐봐도 왜 너야 왜

머릿속을 지우고 태워도
네 얼굴만 더 되살아나

사랑했던 모습이 떠올라
나를 따라와 매일 괴롭히는 너
You’re like a shadow
내 귓가를 맴돌고 맴돌던
네 목소리가 나를 떠나지 않아
도망쳐도 나는 여전히 다시 제자리
Oh you’re like a shadow

손에 쥘 수 없는 기억
더는 의미가 없어
눈 뜨면 바람처럼 사라질 너
갈수록 길어진 그림자
뒤돌아서 봐도 왜 너야 왜

네 모습을 지우고 태워도
그 흔적만 더 짙어져 가

사랑했던 모습이 떠올라
나를 따라와 매일 괴롭히는 너
You’re like a shadow
내 귓가를 맴돌고 맴돌던
네 목소리가 나를 떠나지 않아
도망쳐도 나는 여전히 다시 제자리
Oh you’re like a shadow

조각난 기억만 (영원히 함께할 거야)
내 맘 더 깊이 박혀와 (날 지울 수 없어)
다시 뜨는 빛 틈 새로
날 찌르는 Your Shadow

마지막 네 모습이 떠올라
나를 따라와 자꾸 비웃는 듯해
You’re like a shadow
어둠 속에 숨고 또 숨어도
다시 쫓아와 나를 떠나지 않아
도망쳐도 나는 여전히 다시 제자리
Oh you’re like a sha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