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Part II)

Lyricist: 텐조 , 키비(Kebee)    Composer: 텐조 , 우직(Wooziq)

The feeling of this moment
널 위한 노랠 부를게
My feeling is flying in the sky
너와 만든 기적
The feeling of this moment
순간의 감정 속에 몸을 맡겨
빛이 모여드는 이곳에

Beautiful Beautiful
그리워 그리워

우리 아름다운 그 시절에
써 내려간 편지를 열어 너무나 설레어서
때론 덜컥 겁이 났던 정말 행복했던 순간들

손을 뻗어 그려 왔던
아름다웠던 그대이기에
너를 아끼는 내 마음으로 꺼낸
이 편지를 다시 이렇게 너에게 보내 운명처럼

I miss you so much
기다리고 있어 우리 공간
I miss you so much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왜 난
몰랐을까

Beautiful Beautiful
누구보다 아름다웠으니까
날 바라봐 다가와
널 향한 노래가
들릴 때면 다시 돌아봐

Oh 그리워 그리워
햇살처럼 빛난 하루하루가
떨리던 그날이 떠오를 때면
눈 속에 담은 널 보고 웃어줄게
곁에 있어

서로 통해 있는 우리의 마음
설렘에 기다린 좋은 영화같이 계속 아름다워
하루 같은 영원함 속 날 부르는 너의 목소리
날 깨어나게 해 다시 이 노래가 너에게 닿기를

I miss you so much
기다리고 있어 우리 공간
I miss you so much
이렇게 심장이 뛰는데 왜 난
몰랐을까

So Beautiful Beautiful
그 누구보다 아름다웠으니까
날 바라봐 다가와
널 향한 노래가
들릴 때면 다시 돌아봐

Oh 그리워 그리워
햇살처럼 빛난 하루하루가
떨리던 그날이 떠오를 때면
눈 속에 담은 널 보고 웃어줄게

천천히 다가온 그대 손잡고
더 멀리 함께 가고 싶어 Baby
그 시절 아름다웠던 모습을 하고
네 앞에 나타나고 싶어 Baby

익숙했던 시간들을 손끝으로 그려
돌아가는 시계처럼 너의 곁을 느껴
반짝이던 널 천사 같은 널
아름다운 널 맘껏 안아보고 싶어
꼭 다시 보고 싶어 널

So Beautiful Beautiful
어디서든 늘 곁에 있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든 널 위해 부를게
Oh 그리워 그리워
햇살처럼 빛난 하루하루가
떨리던 그날이 떠오를 때면
눈 속에 담은 널 보고 웃어줄게
곁에 있어

천사 같이 너를 닮은 이 노래가
하늘에 닿기를
너를 향해 적어둔 이 편지가
마음에 닿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