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der

Lyricist: 전간디    Composer: Raphaella Mazaheri-Asadi, Hiten Bharadia, William Edward Simister

반짝 짧게 빛났었던
행복 속에 취해 저 기억의 빛에
잠깐 눈이 멀었나 봐
닿을 수 없는 그곳에 너는 이미 가있어

넌 번개처럼 잠깐 빛났다
잠시 세상을 밝혔다
온 세상을 마치 내 것처럼
나에게 보여주곤 떠났다

천둥처럼 늦었다
나는 이제야 널 찾는다
Boom, Boom, Boom, Boom, Boom
뒤늦게야 소리 내 널 부른다

(오오오오오)
나는 이제야 알아
(오오오오오)
이제야 너를 앓아
Thunder, Thunder, Thunder
너를 잡고 싶어
Thunder, Thunder, Thunder

너무 멀리 가버렸나 봐
시간이 갈수록 너와 난 멀어져

이미 넌 저 멀리서
또 누군가의 빛이 되어 있겠지

넌 번개처럼 아주 빨랐다
우린 너무나 달랐다
우리 사이 시간의 차이가
함께할 수 없는 공간이 됐다

천둥처럼 늦었다
나는 이제야 후횔 한다
Boom, Boom, Boom, Boom, Boom
뒤늦게야 소리 내 널 부른다

(오오오오오)
나는 이제야 알아
(오오오오오)
이제야 너를 앓아
Thunder, Thunder, Thunder
너를 잡고 싶어
Thunder, Thunder, Thunder

너를 따라간다 따라간다
쫓아간다 쫓아간다
찾아간다 찾아간다
점점 더 멀어져

시간의 벽을 넘어 너를 찾아간다
지금은 달라도 시작은 같았다
아직 돌아갈 수 있다고 믿어 지금
하나 둘 초를 세며 우리 거릴 잰다
(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