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Lyricist: 김이나    Composer: 제이윤
내가 먼저 말했어야 했는데
我應該先說出口的
이제야 너와 마주 앉아
現在才和你相對而坐
우리들 끼리만 나누는 이야기
說著只有面對彼此才會說出來的話
이제서야 준비한 나 밉지
現在才準備好的我很討厭吧

난 못잊겠어 내 이름을 첨 부르던 그 입술을
我無法忘記第一次呼喚我名字的那嘴唇
반짝이며 나만 보던 눈
閃閃發光 只看著我的那雙眼
내가 더 잘 할게
我會做的更好
내가 더 말할게
我會對你坦承
내가 너를 더 사랑할게
我會更加的愛你

함께 걸어왔고
我們一路走來
같이 울었었지
一起哭過
잊지 못할 건
無法忘懷的
너 뿐일 것 같아
好像就是你了

I will never be alone with you

넌 기억하니 많은 게 어색했던 우리 첫 만남
你還記得嗎 我們非常尷尬的初次見面
이젠 네가 없인 어색해
現在要是沒有你 反而會感到彆扭
오랜 습관처럼
就像養成的習慣一樣
너부터 찾는 나
我總是先找尋你
그리고 늘 거기 있는 너
以及總是在那個地方的你

함께 걸어왔고
我們一路走來
같이 울었었지
一起哭過
잊지 못할 건
無法忘懷的
너 뿐일 것 같아 (just you)
好像就是你了 (just you)

가끔 나 약해질 때도
偶爾我變得脆弱時
너를 찾아 와도
前去找你
아무런 말 없이 날 이해해 줄래
你會什麼都不說的理解我嗎

좋은 날이 오고
美好的日子
힘든 날이 와도
難受的日子
떠오를 사람
會想起的人
너뿐일 것 같아
好像就是你

생각해 본 적이 있어
我曾想過
먼 내일에
在遙遠的以後
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
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

좋은 날이 오고
美好的日子
힘든 날이 와도
難受的日子
떠오를 사람
會想起的人
너뿐일 것 같아
好像就是你

생각해 본 적이 있어
我曾想過
먼 내일에
在遙遠的以後
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
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

생각해 본 적이 있어
我曾想過
먼 내일에
在遙遠的以後
여전히 함께 있을 너와 날
仍然和你在一起的日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