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Today

Lyricist: 박진영, 진영, JB    Composer: 이우민 `collapsedone`, Mayu Wakisaka

編:이우민 `collapsedone`

왜 내일을 오늘 골라야만 해
為什麼要在今天選擇明天
내일 일을 오늘 내가 어떻게 아는데
明天的事今天的我怎麼知道
흐려져 가는 길과 나의 꿈들
漸漸模糊的路 和我的那些夢想

시간을 돌려 미리 내 미랠 보여준다면
時間倒退 如果能讓我提前看到未來
어떤 길로 갈 지 내 길이 어딘지
該如何走接下來的路 我的前路會通向那裡
알 수 있을 텐데
應該就知道了吧

어떻게 이렇게 나의 눈을 반쯤 가린 채
怎麼辦 就這樣假裝被遮住了半隻眼
계속 고르라며 날 떠미는데
繼續選擇 卻被推開
Somebody let me know
Tell me which way to go
Cuz I don't don't don't know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今天也一樣 在不知道答案的問題中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沒有解開無數最優解的自信
이 길일까 저 길일까
是這條路 還是那條路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開始漸漸害怕自己的選擇

불안한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마음으로
不安的心情 心情 心情 心情 心情
난 또 다음 다음 다음 선택 앞에
當我在下次 下次 下次選擇面前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未曾走過的路 以及前路
사이에서 어떻게
它們有著什麼關係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我害怕 是否能找到自己的路
하루 하루 가는 게
一天 一天前行著

바쁜 하루 중에도 끝없이 물어봐
即使是糟透的一天 也不停問自己
앞으로 가면서도 자꾸만 돌아봐
往前走的同時 又不斷回頭看
저 끝에 나아가선 난 뭐가 됐을지
在那盡頭會變好嗎 我會成為什麼人
나중에 돌아볼 때 후회하진 않을지
回頭看 不會後悔吧

주먹을 꽉 쥐어봐도 소심한 내 자신이
緊握拳頭 因為自己的謹慎
언제든 날 스스로 가로막아
隨時都可能被阻攔
용기를 내서 또 걸어봐도
但仍鼓起勇氣 繼續前行
Oh no no no no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今天也一樣 在不知道答案的問題中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沒有解開無數最優解的自信
이 길일까 저 길일까
是這條路 還是那條路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開始漸漸害怕自己的選擇

불안한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마음으로
不安的心情 心情 心情 心情 心情
난 또 다음 다음 다음 선택 앞에
當我在下次 下次 下次選擇面前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未曾走過的路 以及前路
사이에서 어떻게
它們有著什麼關係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我害怕 是否能找到自己的路
하루 하루 가는 게
一天 一天前行著

사라지는 하루들을
一天一天 慢慢消逝
건너 지금 이 자리에 서있어
越過那些 現在的我站在這裡
돌이킬 수 없는 또 하루를
不可挽回 又是一天
이렇게 떠나 보내며
就這樣放手離去

오늘도 답을 잘 모르는 질문에
今天也一樣 在不知道答案的問題中
끝없이 답을 해 자신이 없는데
沒有解開無數最優解的自信
이 길일까 저 길일까
是這條路 還是那條路
내 선택들이 점점 두려워져
開始漸漸害怕自己的選擇

불안한 마음 마음 마음 마음 마음으로
不安的心情 心情 心情 心情 心情
난 또 다음 다음 다음 선택 앞에
當我在下次 下次 下次選擇面前
가본 적 없는 길과 길
未曾走過的路 以及前路
사이에서 어떻게
它們有著什麼關係
내 길을 찾을 지 두렵지
我害怕 是否能找到自己的路
하루 하루 가는 게
一天 一天前行著

So tell me which way to go
So tell me which way to go
So tell me which way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