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歲 (Twenty)

Lyricist: 劉勝宇    Composer: 劉勝宇

혼자인 것 같아 나만 이럴 때면
彷彿只有獨處的時候 才能這樣
왠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不知為何 好像什麼事都沒有一樣
혼자 웃고 떠들썩한
獨自嬉笑著 從喧鬧的電視中
티브이 속에 나를 봐
望著我
이젠 나도 알게 된 거야
現在我也能明白了
이 무거운 맘을
這沉重的心情
음악이 좋아서 마냥 하려 했지
因為喜歡音樂 才依舊堅持
근데 이 무겔 느낀 그 후부턴
但在感受到這份沉重之後
모두 두려워진 거야
開始恐懼一切
지금 내 모습을 봐
看看我現在的樣子吧
나는 행복해져야만 해
我要變得幸福才行
이해하지 나를
你能理解我吧
기댈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에서
在這無所依的世上
난 어디에 기대야 할지
我該倚靠何處
상처투성이 몸과
滿身的傷痕和
낯설기만한 이 순간
只覺陌生的瞬間
갑갑한 하루가 흐르면 또
透不過氣的一天又過去
혼자일 것 같아 모두다 변했어
彷彿只有獨處時 才覺得舒心
예전 내 모습은 추억이 됐지
想起我從前的模樣
가끔 오늘처럼 힘들 때면
偶爾 像今天一樣疲倦的時候
그땔 추억해
就回憶當初
괜찮아 힘을 내 괜찮아
沒關係 振作起來 沒關係
하룰 또 살아가
又熬過一天
기댈 곳 하나 없는 이 세상에서
在這無所依的世上
난 어디에 기대야 할지
我該倚靠何處
상처투성이 몸과
滿身的傷痕和
낯설기만한 이 순간
只覺陌生的瞬間
갑갑한 하루가 흐르면 또
透不過氣的一天又過去
혼자일 것 같아 모두다 변했어
彷彿只有獨處時 才覺得舒心
예전 내 모습은 추억이 됐지
想起我從前的模樣
가끔 오늘처럼 힘들 때면
偶爾 像今天一樣疲倦的時候
그땔 추억해
就回憶當初
괜찮아 힘을 내 괜찮아
沒關係 振作起來 沒關係
하룰 또 살아가
又熬過一天
이젠 혼자 있어도 좋아
現在獨處也沒關係了
그렇게 흘러가
就這樣過下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