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ng You

Lyricist: G-DRAGON,TEDDY    Composer: G-DRAGON,TEDDY,崔弼強
ARRANGED BY 崔弼強

Yeah

아무 생각 없이 평소와 같이
什麼也沒多想就和平常一樣

보통 사람들과 만나 웃고 말하지
和人見面聊天笑著

밤이 되면 TV가 내 유일한 친구고
到了晚上 TV是我唯一的朋友

아침해가 떠오르면은 그제서야 잠이 들죠
直到朝陽升起的時候才入睡

너무 초라해 나 널 많이 좋아했나봐
太狼狽了 我大概真的非常喜歡你吧

네가 떠난 후 파란 하늘
你離開之後 蔚藍的青空

내 눈엔 노랗게만 보여
在我眼中只看見一片枯黃

그댄 어디서 아파해요 나 여기 있어
你現在在哪承受著傷痛呢 我在這裡啊

아님 혹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랑하니 보고싶어 my baby
還是 已經和別人陷入愛情了呢 我好想你 my baby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我的心憂鬱而孤寂 卻沒有能夠說話的人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我偶爾也想燦爛大笑 身邊卻一個人也沒有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그땐 그랬지 우리사인 투명하고 깨끗했지
那個時候 是那樣吧 我們的關係是那麼乾淨透明

처음에는 애틋했지 다들 그래 알면서 왜 그랬지
一開始是如此難分難捨 朋友們都說既然如此 為什麼搞成這樣

(but) 갈수록 유리 깨지듯
(but) 漸漸 就像破碎的玻璃

손에 낀 반지가 빛 바래지듯
就像手上戴著的戒指逐漸褪色一般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속박이란 사슬에 목이 죄이듯
像被鋒利的刀劃過 像被名為束縛的鎖鏈緊勒住脖子一般

늘 좋을 줄 만 알았던 너와의 기억도
曾以為我和你只有美好的回憶

풀리지 않던 오해 및 상처만 남아 싫어도
卻留下了尚未解開的誤會和傷痕

헤어져란 말은 끝까지 참았어야만 했는데
無論如何 "分手"這種話應該到最後都要忍住不說才對

(그래도) 싸우고 다투던 그때가 지금보단 나을텐데
(即使那樣) 爭執吵架的當時 也比現在這個樣子好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我的心憂鬱而孤寂 卻沒有能夠說話的人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我偶爾也想燦爛大笑 但身邊卻一個人也沒有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나는 아직도 매일 눈을 뜨면
到現在 每天睜開眼

네가 옆에 있는 것만 같아
都還覺得你好像就在我身邊

우리 함께했던 많은 시간들
我們一起走過的那些時光

되돌릴 순 없나 아-아-아-
無法回頭了嗎 Ah ah ah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我的心憂鬱而孤寂 卻沒有能夠說話的人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아-아-아-아-
我偶爾也想燦爛大笑 但身邊卻一個人也沒有 Ah ah ah ah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我的心憂鬱而孤寂 卻沒有能夠說話的人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我偶爾也想燦爛大笑 但身邊卻一個人也沒有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