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Lapse

Lyricist: 金鐘萬    Composer: 金鐘萬/ZOOEY

여전히 그대로죠依然如故啊
생일은 몇 번씩이나 지났고都度過了好幾個生日
분명 나 역시 조금 더我明明好像已經
어른이 돼 있는 것 같은데變得更加成熟了
아직도 너의 그 이름을 떠올리면可每當你的名字浮現腦海
눈물이 맺히고眼淚就會盈眶
잠시만 눈을 감으면當我暫時地閉上眼
니 모습이 보이고就會看到你的模樣
모든 게 변해가도即使一切都改變
너만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只有你還在同一個位置
똑같은 모습으로 계속 날 울려以不變的模樣 讓我不停哭泣

여전히 그대로죠依然如故啊
계절은 몇 번씩이나 변했고都變換了好幾次季節
이젠 너 없는 일상에如今沒有你的日常裡
조금은 익숙해질 법도 한데我應該也會有些習慣的
아직도 너의 그 이름을 떠올리면可每當你的名字浮現腦海
눈물이 맺히고眼淚就會盈眶
잠시만 눈을 감으면當我暫時地閉上眼
니 모습이 보이고就會看到你的模樣
모든 게 변해가도即使一切都改變
너만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只有你還在同一個位置
똑같은 모습으로 계속 날 울려以不變的模樣 讓我不停哭泣

계속 날 울려繼續讓我哭泣

그래 이별이란 게是的 離別這東西
다 그런 거지 뭐都是那樣的啊
함께여서 행복했던 기억曾在一起幸福的記憶

모두 지워 가는 것全都會被抹去
하지만 잊으려 하면 (그럴 때면)可當我想要忘記 (每到那時)
눈물이 맺히고 (눈물이 맺혀)眼淚都會盈眶(再盈眶)
맺혀진 그 눈물 위로在那噙滿的淚水上
다시 니가 흐르고再次流淌下你
시간은 멈춰지고時間停滯了
애써 숨겨왔던 나의 마음이拼命掩飾過的我的心
조용히 고갤 들고靜靜地抬起頭
(애타는 목소리로)(用焦急的聲音)
다시 널 불러再次呼喚你
그래 사랑이란 게是的 愛情這東西
다 그런 거지 뭐都是那樣的啊
항상 시작과 끝은開始和結束總是
달라도 너무 다르고有太大的不同
그래 이별이란 게是的 離別這東西
늘 항상 그렇지 뭐總是那樣的啊
더 깊이 사랑한將更深愛過的
마음을 찾아와 울려那顆心找回 讓我哭泣

그래 이별이란 게 (계속 날 울려)是的 離別這東西(讓我不停哭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