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ome

Lyricist: 남혜승/박진호    Composer: 남혜승/박진호

네가 나쁜 놈이라는 거 알아
我知道你是個壞人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 거
在我們遇見之前就已經知道了
그래도 네가 하는 말이
就算如此 你說的話
너무 속이 상한단 말이야
還是讓我非常受傷
잘난 척 혼자서만 괜찮은 척
逞強 獨自一人時假裝無所謂
웃으면 퍽이나 내가 믿겠다
微笑著也只有我一個人相信
내가 아는 넌 그렇게 웃지 않아
我所知道的你不會那樣笑
꼭 이렇게 못된 널
非得這麼壞的你
놓아주기 싫어 왠지 모르게
不想放手 不知為何
더 붙어있고 싶어 왠지 모르게
想更加緊緊依靠著 不知為何
널 놓아주기 싫어
不想放開你
곁에 붙어있고 싶어
想依靠在你身旁
기꺼이 할게 아픈 말 쓰린 말
樂於說著那些傷人的話 酸楚的話
모두 참아내는 그런 일
忍受著這所有的一切
너를 놓아주기 싫어
我不想放開你
왠지 곁에 있고 싶어 늘 이대로
不知為何想一直像這樣待在你身邊
네가 나쁜 꿈이라는 걸
你是一個惡夢
끝까지 믿고 싶은지도 몰라
或許想相信到最後一刻也說不定
가까이 가면 따가운 너
越是靠近就越是灼熱的你
왠지 밀어내고 싶지 않았어
不知為何就是不想推開
고요한 날 그 날 네가 내게
平静的一天 那天 你向我
던져 놓은 작은 울림
扔出了小小的回響
그 떨림이 난 왜 멈춰지지 않아
那顫動 為什麼就是停不下來
꼭 이렇게 못된 널
非得這麼壞的你
놓아주기 싫어 왠지 모르게
不想放開你 不知為何
더 붙어있고 싶어 왠지 모르게
想更加緊緊依靠著 不知為何
널 놓아주기 싫어
不想放開你
곁에 붙어있고 싶어
想依靠在你身旁
기꺼이 할게 아픈 말 쓰린 말
樂於說著那些傷人的話 酸楚的話
모두 참아내는 그런 일
忍受著這所有的一切
너를 놓아주기 싫어
我不想放開你
왠지 곁에 있고 싶어 늘 이대로
不知為何想一直像這樣待在你身邊
마침 네가 서 있고
正好你站在那
하필 둘이 서 있어
偏偏兩個人站著這
NO NO NO 자꾸 끌려가려 해
NO NO NO 總是被牽著鼻子走
Even when you’re not around
即使你不在身邊
You make me smile
你也能讓我微笑

Lovesome Lovesome 매일 미워해도
Lovesome Lovesome 就算每天埋怨
넌 oh 넌 Lovesome
你 oh 你 Lovesome
놓아주기 싫어 왠지 모르게
不想放手 不知為何
더 붙어있고 싶어 왠지 모르게
想更加緊緊依靠着 不知為何
널 놓아주기 싫어
不想放開你
곁에 붙어있고 싶어
想依靠在你身旁
기꺼이 할게 아픈 말 쓰린 말
樂於說著那些傷人的話 酸楚的話
모두 참아내는 그런 일
忍受著這所有的一切
너를 놓아주기 싫어
我不想放開你
왠지 곁에 있고 싶어 늘 이대로
不知為何想一直像這樣待在你身邊
Lovesome 나에게 넌
Lovesome 對於我來說 你
Lovesome 매일 미워해도
Lovesome 就算每天埋怨
넌 oh 넌 Lovesome
你 oh 你 Lov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