殘酷童話 (Scary Fairy Tale)

Lyricist: 김이나    Composer: 세인트 바이너리

이 밤 지나고 나면은
날 깨울 그대 올테죠
한 방울 씩 흘려 놓은
눈물 즈려 밟으며

저 문 열리면 또 다시
빛이 내게 닿을테죠
그 이후론 영원토록
행복하게 살테죠

열 두시 종이 울리면
꿈 속에서 눈 뜨죠
사람들의 축복 속에
춤추고 있는 우리 둘

난 숨을 쉬죠 (You will never know)
난 살아있어요 (Everyone fails to love)
그 사실만은 나 믿어도 되는 거겠죠

Nothing lasts forever, Nothing really matters

날 찾는 길이 험해서
헤매고 있나봐요
언젠가는 웃으면서
그대 품에 잠들겠죠

난 갈 수 없죠 (I will never know)
날 못 찾을까 봐 (Everyone tells me so)
이 기다림이 다 물거품 돼 버릴까봐

Nothing lasts forever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lasts forever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lasts forever Nothing really matters
Nothing lasts forever Nothing really mat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