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天一定 (Today I Wanna Say That I Love You)

Lyricist: 한준,박세준    Composer: GOTCHA !

왜 자꾸 내게 넌
다른 사람과 달리 보이는 걸까
매일 보아도
늘 처음 만나는 것처럼 느껴져

아무렇지 않았던 맘이
나도 모르게 떨리는 것 같아
괜히 한 번 더 너의 얼굴을 보고
순간 긴장하는 내 맘

오늘은 꼭 너의 앞에 다가가
내 맘을 말하고 싶은데
너를 마주할 때면
머릿속이 하얗게 멍해져
얼어 붙은 심장을 어떡해

왜 자꾸 내게 넌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진 걸까
손에 닿을 듯 닿지가 않는 건
도대체 왜일까

설레이는 이 맘을
네게 어떻게 표현하나
주저할수록 멀어질 것 같은데
발이 떨어지지 않아

오늘은 꼭 너의 앞에 다가가
내 맘을 말하고 싶은데
너를 마주할 때면
얼어붙은 심장을

어떡해야 할까
진짜 나 바본가 봐
다짐하고 또 해도 겁이 나는 건
정말 널 좋아하나 봐

너의 앞에 다가가
내 맘을 말하고 싶은데
너를 마주 할 때면
머릿속이 하얗게

지금 너의 앞에 다가가
내 맘을 말하고 싶은데
후회 없는 사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