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YE

Lyricist: 이찬혁    Composer: 이찬혁

Re-e-e bye
미련 없이 손을 흔들어 Re-bye
沒有絲毫留戀 揮動著手 Re-bye
Re-e-e bye
그 땐 그 때 이 땐 이 때 Re-bye
當時是當時 此刻是此刻 Re-bye

익숙해 날 오고 가는 발걸음
熟悉 那些來去的步伐
헤어지는 인사에
分別的問候
미숙해 보이는 것만큼
不熟練 正如所看到的
부끄러운 게 없는 걸
沒什麼好害羞的
익숙해 날 보고 가는 시선들
熟悉 看看我又走的視線
주위 모든 여자 날
周圍所有的女生都說我
야속해 해 But It's OK
無情 But It's OK
부끄러울 게 없는 걸
沒什麼好害羞的

Oh 눈물로 보낼 필요 없어
Oh 不需要哭著送別
자욱한 안개만 남을 뿐
只會留下濛濛的霧氣而已
눈물로 흘려보낸 시간이
用眼淚流走的時間
녹아 남은 건 어디에
融化留下的又在哪裡

Re-e-e bye
미련 없이 손을 흔들어 Re-bye
沒有絲毫留戀 揮動著手 Re-bye
Re-e-e bye
그 땐 그 때 이 땐 이 때 Re-bye
當時是當時 此刻是此刻 Re-bye
뒤돌아서면 그걸로 THE END Re-bye
回首過往用那個 THE END Re-bye

익숙해 날 오고 가는 발걸음
熟悉 那些來去的步伐
헤어지는 인사에
分別的問候
미숙해 보이는 것만큼
不熟練 正如所看到的
부끄러운 게 없는 걸
沒什麼好害羞的

보기 드물어진 정
少見的情誼
찾기 힘들어 진정한 partner
很難找到真正的 partner
놔둬 봐 진정이 안 돼 이미 상한 빈정
任憑他去吧 沒有真實性 已經是受傷的感情
많이 나누는 사람이
懂得分享的人
바보라 불리는 시대를 보시게
被稱為傻瓜的這個時代
두 손에 남은 것 손해만
雙手只剩下的只有
흥건히 남길 바에
滿滿地傷害
인사는 간단하게 간당간당하게
問候簡單一點 簡單得讓人能夠承受
맘에 문은 깐깐하게 방이 좀 깜깜하네
心門緊閉 房間有些漆黑黯淡
속을 들키면 Game over
內心如果被識破 Game over
할 수 없이 널 속여
無法將你隱瞞
여기까지가 납니다 수상해
到這裡了 感覺到了 可疑的
냄새가 납니다
味道散發出來

Oh 눈물로 보낼 필요 없어
Oh 不需要哭著送別
자욱한 안개만 남을 뿐
只會留下濛濛的霧氣而已
눈물로 흘려보낸 시간이
用眼淚流走的時間
녹아 남은 건 어디에
融化留下的又在哪裡

Re-e-e bye
미련 없이 손을 흔들어 Re-bye
沒有絲毫留戀 揮動著手 Re-bye
Re-e-e bye
그 땐 그 때 이 땐 이 때 Re-bye
當時是當時 此刻是此刻 Re-bye
뒤돌아서면 그걸로 THE END Re-bye
回首過往用那個 THE END Re-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