狼與美女 (Wolf)

Lyricist: Kenzie    Composer: Kenzie , Will Simms , Nermin Harambasic

촉이 와 단번에 느껴
널 한입에 치즈처럼 집어넣을 테다
향길 맡고 색깔 음미하고
와인보다 우아하게 잡아먹을 테다

아 그런데 발톱에 힘이 빠져 입맛까지 으 없어져
혹시 내가 아픈 건가 병이라도 걸린 거니
Yeah! 큰일났지
헤이 정신차려, 어쩌다 인간에게 맘을 뺏겨버렸나
그녀는 한입거리뿐이라고

Hey 확 물어 그 다음 막 막 흔들어 정신 잃게
Hey 자 안 해본 스타일로 저 큰 보름달이 지기 전에 해치워라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놨어
난 단순한 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금 눈 떴어

Yeah! 그녈 좀 봐 공포에 빠져
눈앞의 시추에이션 이해 못해 못해
저 더러운 늑대 놈이 결국 날 잡아먹겠지
그게 아닌데, 사랑에 빠진 겁니다

너무 아름다 아름다 아름다운
그대 내 님아 내 님아 내 님아 whoo
나를 두려워 두려워 두려워마
나는 특별한 특별한 특별한 Wolf
그대 사랑한 사랑한 사랑한 Wolf
네게 눈이 먼 눈이 먼 눈이 먼 Wolf

Hey 확 물어 그 다음 막 막 흔들어 정신 잃게
Hey 자 안 해본 스타일로 저 큰 보름달이 지기 전에 해치워라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널 못 끊겠어 큰일났어
널 못 끊겠어 큰일났어

I’ll give you what you need
I’ll give you what you want
Just follow me follow me follow me
Trust me keep it on
악몽처럼 깨어날 수 없지만
때론 정말 달콤해
Your move is too slow
Now I will take you down
이젠 물러서지 말아 Baby
상상해왔던 Moment
This romance
Yeah
Finally finally finally I got you

널 못 끊겠어 큰일났어
널 못 끊겠어 큰일났어
저 노란 달이 나를 놀려 널 가질 수 없다고
난 그냥 거친 야수인데
그딴 말 할거면 꺼져, 필요하다면 날 바꿔
그녈 절대 보낼 수가 없어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놨어
난 단순한 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금 눈 떴어

거부할 수 없이 강렬한 이 느낌에 빠져버려 나를 놨어
난 단순한 게 좋아 내 속에 숨어있던 것이 지금 눈 떴어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
그래 Wolf, 내가 Wolf! Awouuuu
아 사랑해요 난 늑대고 넌 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