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The Line

Lyricist: 주성근    Composer: 주성근 , 오지현

금요일인가 네가 是禮拜五嗎
만나자 했던 날이 你說要見面的日子
그 시간 이후로 從那個時間後
난 너와 나 생각해봤어 我想過我和你
무슨 일일까 是什麼事呢
아니 무슨 말을 할까 該說什麼話呢
아니 무슨 옷을 입을까 該穿什麼衣服呢
그렇게 금요일이 왔어 就這樣禮拜五到來了

너의 발을 맞추려 할 때 마다 每當我想跟上你的腳步時
넌 빠르게 걷는 걸 느껴 oh my mind 感覺得到你加快腳步 oh my mind
말도 못한 채 네 옆에 서 있는 내가 站在你身邊卻講不出話來的我
널 안아볼 수 있다면 有機會擁抱你嗎

여기까지였던가 只能到這裡嗎
거길 가도 될런가 可以到那裡嗎
애매하기만 하다 好難搞懂
아예 선을 그어 주던가 不如幫我劃清界線
네가 나를 잡던가 要不抓住我
잡힐 손을 주던가 要不就給我要被抓住的手
오늘도 이렇게 너를 보낸다 今天也這樣送你走

너의 발을 맞추려 할 때 마다 每當我想跟上你的腳步時
넌 빠르게 걷는 걸 느껴 oh my mind 感覺得到你加快腳步 oh my mind
말도 못한 채 네 옆에 서 있는 내가 站在你身邊卻講不出話來的我
널 안아볼 수 있다면 有機會擁抱你嗎

여기까지였던가 只能到這裡嗎
거길 가도 될런가 可以到那裡嗎
애매하기만 하다 好難搞懂
아예 선을 그어 주던가 不如幫我劃清界線
네가 나를 잡던가 要不抓住我
잡힐 손을 주던가 要不就給我要被抓住的手
오늘도 이렇게 너를 보낸다 今天也這樣送你走

잡힐 손을 주던가 要不就給我要被抓住的手
네가 꽉 안기던가 要不就抱進我懷裡
내가 널 좋아한다고 說出我喜歡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