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s Like Pictures

Lyricist: 하근영,이수연    Composer: 하근영,변동욱

아직 그땔 기억해
푸르고 밝았었던 시절
편하게 얘기 할 수 있어 지금은

난 늘 행복했어
그림처럼 떠오르는 시절
묻어두려해 희미해져 가지 않게

가끔씩 떠오르는 어떤 낮과 밤들
이젠 다 알 것 같은 마음도
웃어 보낼 수 있어

난 늘 행복했어
그림처럼 떠오르는 시절
묻어두려해 희미해져 가지 않게

아득해진 기억에 여전히 남겨진
마주하지 못한 마음들
여기 남겨두려해

가끔씩 떠오르는 어떤 낮과 밤들
이젠 다 알 것 같은 마음도
웃어 보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