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AM

Lyricist: 신사동 호랭이 , 범이 , 낭이    Composer: 신사동 호랭이 , 범이 , 낭이

Bae Bae Bae BAAM BAAM
Bae Bae Bae BAAM BAAM

자꾸 어지러워 생각지도 못한
네가 훅 훅 훅 들어와 BAAM (BAAM)
나를 흔들어 무심하게 던진 말에
Pick Pick Pick 쓰러져 BAAM (BAAM)

영혼 없는 듯 (들었다)
차가운 말투 (놨다)
네가 보는 (No Doubt) 시선에 (No Doubt)
나는 없고 (굳이 왜 굳이 왜 굳이 왜 굳이 왜)
선을 긋는 듯 (이랬다)
벽을 치던 (저랬다)
그런 네가 어떻게 oh 네가 어떻게 why

네 눈을 본다 눈을 본다 눈을 본다 우우우
빠져든다 빠져든다 난 우 우우우
눈을 감아도 자꾸만 보여
어떻게 해 Baby Tell Me Why

널 보면 뛰는 마음 마음 마음 생각나 매일 밤 밤 밤
자꾸 oh 내가 왜 이래 베베
갈수록 더 숨길 수 없는 마음 마음 마음 널 보면 자꾸 이렇게 또
Oh 내가 왜 이래 베베 베베 베베

Bae Bae Bae BAAM BAAM
Bae Bae Bae BAAM BAAM

네가 날 보니까 나도 널 보잖아
뚜루루뚜 삐비빅 신호를 보내잖아
Eh-eh 동공이 흔들려
Hmm-hmm 심박이 빨라져
Ya-ah 네가 날 보니까 BAAM

관심 없는 듯 (조였다)
짧은 네 말투 (풀었다)
갑자기분 (No Doubt) 위기는 (No Doubt)
싸늘하게 (굳이 왜 굳이 왜 굳이 왜 굳이 왜)
벽을 치는 듯 (밀었다)
선을 긋던 (당겨)
그런 너를 어떡해 oh 너를 어떡해 Why

내 눈을 본다 눈을 본다 눈을 본다 우우우
빠져든다 빠져든다 넌 우 우우우
꿈속에서도 자꾸만 보여
어떻게 해 Baby Tell Me Why

널 보면 뛰는 마음 마음 마음 생각나 매일 밤 밤 밤
자꾸 oh 내가 왜 이래 베베
갈수록 더 숨길 수 없는 마음 마음 마음 널 보면 자꾸 이렇게 또
Oh 내가 왜 이래 베베 베베 베베

한순간에 BAAM 날 내려놓게 하는 Baby You u u u u u
갑자기 BAAM 정신없게 흔들어대는 You u u u u u

널 보면 뛰는 마음 마음 마음 생각나 매일 밤 밤 밤
자꾸 oh 내가 왜 이래 베베
갈수록 더 숨길 수 없는 마음 마음 마음 널 보면 자꾸 이렇게 또
Oh 내가 왜 이래 베베 베베 베베

Bae Bae Bae BAAM BAAM
Bae Bae Bae BAAM BA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