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AGAIN

Lyricist: iHwak    Composer: iHwak. Primebol

이른 아침이 돼서야 잠을 청할 때
直到清晨才有了睡意
내 맘과 달리 햇살은 너무 밝게 웃네요
和我的心情完全相反、明媚耀眼的陽光
창밖에 모든 것들 바쁘게 움직여도
窗外的一切都忙忙碌碌着
내 마음은 자꾸 굳어가네요
我的心卻凝結了

누군가에게서 너의 얘길 듣고
不知從誰那裏聽到你的消息
잠시나마 멈추던 한숨이 다시 깊어
瞬間停下呼吸 吸一口氣又再深深嘆氣
추억이란 버릇에 자꾸만 넘어지고
總是被名為記憶的習慣拌倒
너를 잡던 손으로 혼자서 땅을 짚어
只能用曾牽過你的手獨自撐起身
내가 널 보내고서 남아있는 게 하나 있어
送你離開後 只留下一件事
모든 게 부서지고 상처만 남아있어
一切破碎後只留下傷口
삶의 이유가 사라져 버린듯해
就像失去了生存下去的理由
니가 나를 버린 그때
當你拋棄我的時候

우리 만나지 마요 이제 마주치지 마요
我們別再繼續 也別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시는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우리 만나지 마요 이제 마주치지 마요
我們別再繼續 也別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신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무심코 옷장의 문을 열었을 때
無意間打開衣櫥的門
그 계절 그대 향기 아직 남아있네요
那時候你的香氣依舊留著
발길 닿는 곳곳에 사진처럼 남겨진
步及之處都像照片般
기억들이 자꾸 날 괴롭히고 있네요
殘留的記憶 總是不斷折磨著我

알람 소리를 듣고 다시 눈 뜰 때
聽見鬧鐘再次睜開雙眼時
잠이 덜 깬 너의 목소리가 들린 듯해
似夢非夢地聽見你的聲音
내 옆에서 멀어진 너를 그릴 때
想起漸漸遠離我身邊的你時
익숙했던 니 모습이 자꾸만 흐릿해
你那熟悉的身影總是朦朦朧朧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을 하는 것도
就算說著想回到那時
잊을 거라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도
就算重新抓住想要忘掉的心
우린 사랑하면 안됐어
我們不能再相愛了
너무 사랑해선 안됐어
因為太愛了才不行

우리 만나지 마요 이제 마주치지 마요
我們別再繼續 也別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시는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우리 만나지 마요 이제 마주치지 마요
我們別再繼續 也別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신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우리 만나지 마요 이제 마주치지 마요
我們別再繼續 也別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신 다시는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再也
꿈에서라도 우리 절대 마주치지 마요
就算在夢裏我們也絕對不要再見面了
다신 다신 다신
再也 再也 再也
다신 다신
再也 再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