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

Lyricist: Kenzie    Composer: Kenzie , Teddy Riley , 이현승 , Engelina Larsen


넌 아무 말 없었지 그걸로 끝이었지
나 역시 말이 없어 그걸로 우린 끝이 돼 버린 아까 전 아직 선명하던

여름 햇살은 덥고 온몸엔 열이 나고 난 어지러워
난 조금 정신 없어 뭔가 시원한걸 마셔

너 땜에 다친 마음이 아파 뜨겁게 데인 기억들이 아파
마침 부엌의 하얗고 차가운 우유를 봤어 어떡할까?

Hmm My MILK 데인 맘에 붓죠 맘에 붓죠 맘에 붓죠 My MILK 데인
Hmm My MILK 베인 맘을 적셔 맘을 적셔 맘을 적셔
My MILK 베인 Ma Ma Ma MILK 베인 맘 맘에 MILK

칭칭 벨이 울리고 나면 블링블링 반짝이는 아침의
세상은 나른하지만 내 맘 끓는 건 누가 알겠니
칭칭 벨이 울리고 나면 블링블링 반짝이는 ahh~!

여름 햇살은 덥고 온몸엔 열이 나고 난 어지러워
난 네가 필요해 난 네가 필요해 난 네가 필요해 난 네가 필요해
딱 지금필요해 Yeah Yeah


너 땜에 다친 마음이 아파 뜨겁게 데인 기억들이 아파
마침 부엌의 하얗고 차가운 우유를 봤어 어떡할까?

Hmm My MILK 데인 맘에 붓죠 맘에 붓죠 맘에 붓죠 My MILK 데인
Hmm My MILK 베인 맘을 적셔 맘을 적셔 맘을 적셔
My MILK 베인 Ma Ma Ma MILK 베인 맘 맘에 MILK

사랑의 상처 점점 아파져 이건 낫지도 않죠 더 심해져요
난 어떡해 난 어떡해 난 너 없이 어떡하냐고 Woo Woo Woo Yeah

유리병을 눈에 대고 바라본 이 세상은 동글 I don’t care 내게 보인 대

Yeah Yeah 이해하고 받아들였죠 그닥 복잡하진 않아요 처음부터 하얀
색이니까

만약 그걸 바꾼다면 What?

Hmm My MILK 데인 맘에 붓죠 맘에 붓죠 맘에 붓죠 My MILK 데인
(so much better baby) So fresh, so fine 이제야 좀 시원해
Ma Ma MILK 베인 Ma Ma Ma MILK 베인
(So fresh, so fine , MILK 데인 맘에 붓죠)

Hmm My MILK 데인 맘에 붓죠 맘에 붓죠 맘에 붓죠 My MILK 데인

(so much better baby)
(so much better baby)

Hmm My MILK 베인 맘을 적셔 맘을 적셔 맘을 적셔
My MILK 베인 Ma Ma Ma MILK 베인 맘 맘에 MILK

My MILK 데인 맘에 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