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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ist: 이기/용배    Composer: 이기/용배 編曲 : 이기/용배

맑은 햇살이 하얗게 날 비추면
只要清新的陽光雪白的照耀著
나는 너의 따스함을 느껴
我就能感覺到你的溫暖
소중한 약속 때론 힘들겠지만
雖然有時珍貴的約定難以實現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걸
但我卻想要一輩子收藏

서로 느낄 수만 있다면
假如只是感覺得到彼此
작은 용기가 필요한 걸
那就還需要一點小勇氣

마냥 어린애처럼 때 묻지 않게 웃을 수 있게
十足像個小孩般 能夠一塵不染的微笑著
오 언제까지나 너만의 하얀 빛이 돼줄게
oh 無論到何時 我會是你專屬的純白之光
어릴 적 동화 속 얘기처럼 순수했던 꿈처럼
如同兒時童話中的故事 如同那純真的夢
감싸 안을게
給你個擁抱

수줍은 소녀처럼 오로지 널 바라볼 수 있게
像個害羞的少女 只是安安靜靜的望著你
내 하얀 마음에 핑크 빛 사랑 가득 채울게
在我純白的心裡 填入滿滿的粉紅色愛情
달콤한 입술에 살포시 입 맞추면
如果在甜甜的嘴唇上輕輕一吻
따스한 사랑이 하얗게 내릴 거야
那麼和煦的愛情將會純白降臨

시렸던 마음 스르륵 녹아내려
冰冷的心一點一滴的逐漸融化
차가운 시절 이젠 안녕
寒冷的日子 從此再見了
불안한 마음 때론 힘들겠지만
雖然有時不安的心情令人疲累
너의 힘이 되어주고 싶은 걸
但我卻想要成為你的力量

서로 믿을 수만 있다면
只要能夠相信彼此的話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那就沒有什麼好畏懼的

마냥 어린애처럼 때 묻지 않게 웃을 수 있게
十足像個小孩般 能夠一塵不染的微笑著
오 언제까지나 너만의 하얀 빛이 돼줄게
oh 無論到何時 我會是你專屬的純白之光
어릴 적 동화 속 얘기처럼 순수했던 꿈처럼
如同兒時童話中的故事 如同那純真的夢
감싸 안을게 언제까지나
給你個擁抱 直到永遠吧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雖然我還非常的笨拙
너에게만은 진심인 걸
但對你有滿滿的真心
너를 사랑해 널 사랑해
我愛你 我愛你

마냥 어린애처럼 때 묻지 않게 웃을 수 있게
十足像個小孩般 能夠一塵不染的微笑著
오 언제까지나 너만의 하얀 빛이 돼줄게
oh 無論到何時 我會是你專屬的純白之光
어릴 적 동화 속 얘기처럼 순수했던 꿈처럼
如同兒時童話中的故事 如同那純真的夢
감싸 안을게 (감싸 안을게)
給你個擁抱 (給你個擁抱)

수줍은 소녀처럼 오로지 널 바라볼 수 있게
像個害羞的少女 只能安安靜靜的望著你
내 하얀 마음에 핑크 빛 사랑 가득 채울게
在我純白的心裡 填入滿滿的粉紅色愛情
달콤한 입술에 살포시 입 맞추면
如果在甜甜的嘴唇上輕輕一吻
따스한 사랑이 하얗게 내릴 거야
那麼和煦的愛情將會純白降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