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ORE FINGER 아픈 손가락

Lyricist: 커피소년    Composer: 커피소년

유독 약했고 유독 쓰라렸던 너
왜 이렇게 아픈 걸까
뭐가 이리 어려운 걸까
내 책임 같아 품에 안고 살았네

모질었던 넌 나조차 할퀴었네
그 누구도 이해 못 해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좀 나아질까 품에 안고 살았네

넌 내게 소중한 아이
내 가슴으로 낳은 아이
넌 내가 꼭 필요한 아이

나를 보는 그 눈망울에
나는 매일 마음이 녹아
너를 더 사랑할 거라 다짐했네

모질었던 넌 나조차 할퀴었네
그 누구도 이해 못 해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좀 나아질까 품에 안고 살았네

넌 내게 소중한 아이
내 가슴으로 낳은 아이
넌 내가 꼭 필요한 아이

나를 보는 그 눈망울에
나는 매일 마음이 녹아
너를 더 사랑할 거라 다짐했네

넌 내게 소중한 아이
내 가슴으로 낳은 아이
넌 내가 꼭 필요한 아이

나를 보는 그 눈망울에
나는 매일 마음이 녹아
너를 더 사랑할 거라 다짐했네

널 가장 사랑한다 말해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