致妳 (My dear)

Lyricist: 첸(CHEN) , 김제휘    Composer: 김제휘

열어둔 문틈 사이로 들려온
날 부르던 목소리 설레이는 따스한 손길

늘어지던 별들도 소리 없이 잠든 밤
우리의 추억을 꺼내어 볼래요 눈 감아

찬란한 달의 조명 마지막 춤을 춰
그네를 타듯 너에게 멀어져도

포근했던 향기도 희미해져가는 밤
그리울 추억에 기대어 볼래요 눈 감아

찬란한 달의 조명 마지막 춤을 춰
그네를 타듯 너에게 멀어져도

쏟아져 내리는 달빛 아래 그대에게
이 밤의 별이 되어 비춰줄 약속을 담아

찬란한 달의 조명 마지막 춤을 춰
그네를 타듯 너에게 닿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