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생각(LIVE)

Lyricist: 박창현    Composer: 박창현

눈을 떠 보니 어딘가 어색해 진건
睜開雙眼 總覺得哪裡顯得不太對勁
그냥 나만의 예감이 아닌가봐
好像不僅僅只是我自己的預感而已
늘 그랬듯이 늘 같았던 우리 생각은
總是如此 總是有相同想法的我們
헤어질때도 이렇게 같은가봐
分手的時候好像也是這般不約而同

아니길 바래 이번만은 아니길 바래
多希望不是如此 多希望就這次不是如此
우리 생각이 같지 않기를 바래
多希望這次我們的想法有所不同
늘 그랬듯이 내 곁에서 웃어주겠니
總是像這般 在我身旁笑著該有多好
이젠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지만
儘管我已知道那是不可能的事了

아니라면 내 사랑이 아니면
如果不是 如果不是我的愛的話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 살겠지만
我可以裝做什麼都無所謂的樣子活下去
이렇게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 없는
像這般的痛徹心扉 我也無可奈何的忍受著
너를 향한 내 마지막 선물
是我給予你的最後一個禮物

눈을 떠보니 잠에서 깨어났나봐
睜開雙眼 從睡夢中醒來
얼마나 오래 꿈꾸고 있었는지
到底是作了多麼長的夢呢
하늘을 보니 내 눈가에 눈물이 고여
仰望著天空 我的眼角已經盈滿了淚水
다시 눈감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想要再閉上雙眼繼續作夢 但是怎麼可能還能繼續呢

아니라면 내 사랑이 아니면
如果不是 如果不是我的愛的話
그냥 아무것도 모른채 살겠지만
我可以裝做什麼都無所謂的樣子活下去
이렇게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 없는
像這般的痛徹心扉 我也無可奈何的忍受著
너를 향한 내 마지막 선물
是我給予你的最後一個禮物

늘 같은 생각과 같은 꿈을 꾸기를
總是有著相同的想法 作著相同的夢
그렇게도 깊게 원했었지만
雖然深切希望可以總是如此
이게 우리 마지막 같은 생각이란걸
但這好像是我們最後的相同想法了
다신 같을 수 없는 생각인걸
自此之後 再也無法擁有相同的想法了

눈을 뜨면 내 사랑이 맞다면
如果睜開雙眼時 我還是確切愛著你的話
그냥 아무 일도 없던 걸로 되기를
就當作任何事情都沒有發生過吧
이렇게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 없는
像這般的痛徹心扉 我也無可奈何的忍受著
너를 향한 내 마지막 선물
是我給予你的最後一個禮物

너를 향한 내 마지막 선물
是我給予你的最後一個禮物

너를 향한 내 마지막 그대
我最後的 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