破風 (前夜) (The Eve) - Korean Ver.

作詞:황유빈    作曲:Kevin White/Mike Woods/Andrew Bazzi/MZMC/Henry Lau

똑바로 봐 What's the situation
好好看看吧 這是什麼狀況
당황한 너의 시선 너머
你慌張的視線那頭
끝내 무너지는 성벽
最終倒下的城牆
차츰 밝아오는 새벽 Yeah uh
漸漸明亮的凌晨 耶 呃
끝없이 이어지고 있어
正無止境地相連
무딘 칼날 끝에 잘라내지 못해
無法被鈍的刀刃斬斷
계속 반복되는 문제 Yeah
一直重複的問題 耶
미처 풀지 못한 숙제
來不及解開的習題
높은 벽 앞에 스러지던
在高牆面前消散的
작고 약한 바람 소리가
弱小的風聲交織一起
뒤엉켜 폭풍처럼
聽聽那如暴風般
몰아치는 소릴 들어봐
席捲的聲音吧
깨고 부딪쳐야 해
必須將它打破
우릴 볼 수 있도록
直到能看見我們
크게 소리쳐야 해
要大聲喊出來
멀리 번져가도록
一直傳到遠處
여린 빛들이 번져가
在微光蔓延開來
긴 어둠을 다 몰아낸 순간
將長夜全都驅散的瞬間
다시 깨어나야 해
必須再次甦醒
새로워진 아침에
在全新的早晨
오만한 시선들로 날 봐
用傲慢的視線看向我吧
이미 다른 출발선 위에 앉아
我早已坐在新的起跑線上
까마득한 거리 Yeah
遙遠的距離 耶
닿지 않을 듯한 외침
不可觸及的吶喊
짓밟힌 채로 자라나던
曾被踐踏著生長的
간절한 수많은 꿈들이
那許多個真切的夢
보란 듯 담장 너머
驕傲地看著圍牆
피워낸 풍경을 바라봐
那頭呈現的風景吧
깨고 부딪쳐야 해
必須將它打破
우릴 볼 수 있도록
直到能看見我們
크게 소리쳐야 해
要大聲喊出來
멀리 번져가도록
一直傳到遠處
여린 빛들이 번져가
在微光蔓延開來
긴 어둠을 다 몰아낸 순간
將長夜全都驅散的瞬間
다시 깨어나야 해
必須再次甦醒
새로워진 아침에
在全新的早晨
왜곡되는 진실 가르쳐진 거짓
已歪曲的真實 被教導的虛偽
변화의 목소리 파도가 일어
泛起了變化的聲浪
전부 집어삼킬 바다를 만든 건 It's you
匯成那將一切吞噬的海洋的 就是你
깨고 부딪쳐야 해
必須將它打破
우릴 볼 수 있도록
直到能看見我們
크게 소리쳐야 해
要大聲喊出來
멀리 번져가도록
一直傳到遠處
여린 빛들이 번져가
在微光蔓延開來
긴 어둠을 다 몰아낸 순간
將長夜全都驅散的瞬間
다시 깨어나야 해
必須再次甦醒
새로워진 아침에
在全新的早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