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quito

作詞:서지음    作曲:Teddy Riley, 이현승, DOM, Daniel `Obi` Klein, Ylva Dimberg

불 꺼진 방엔 언제 또 들어왔니
마치 넌 Mosquito (진동소리)
마치 넌 Mosquito (무슨일이야?)
마치 넌 Mosquito (너 자꾸 이러기야?)

신경이 바짝 곤두선 채 너를 어떡할까 고민 중
평화로운 나의 시간을 아주 단숨에 깨버린 너 No
내 맘속 깊숙이 돌아다니다
찾을 땐 숨어버리지 날 자꾸 맴도는 넌 Mosquito

잠이 들려고 할 때 울린 진동소리
이 밤에 또 무슨 일야? 너 자꾸 이러기야

아무 사이 아닌데 왜 또 그런 식으로 농담을 해
혹시나 한 마음이 들었던 나는 또 뭐가 돼
넌 너무 가벼워 날아가 버릴 듯
재미없어 난 멈춰줄래? Oh

잠이 들려고 할 때 울린 진동소리
이 밤에 또 무슨 일야? 너 자꾸 이러기야

간지러운 사인 거기까지 넌 나빠 해롭지
마치 넌 Mosquito (Nanananana~)
너는 Mosquito (Zzzzzz~)
자꾸 선을 넘어 너는 자꾸 선을 넘어 넘어 매너없이 Oh

진지한 척 목소리엔 온통 장난이 가득해
일방적인 네 말이 기계음같이 막 윙윙대
눈을 꼭 감아도 두 귀를 막아도
항상 나타나 귀찮게 해 Oh

잠이 들려고 할 때 울린 진동소리
이 밤에 또 무슨 일야? 너 자꾸 이러기야

간지러운 사인 거기까지 넌 나빠 해롭지
마치 넌 Mosquito (Nanananana~)
너는 Mosquito (Zzzzzz~)
자꾸 선을 넘어 너는 자꾸 선을 넘어 넘어 매너없이 Oh

가깝다고 느꼈어 그래서 더 다가가면 넌 늘 사라져
그 맘에 없는 말도 다신 속지 않을 테니 알아둬
더 이상은 내게 제멋대로 굴지 마

간지러운 사인 거기까지 넌 나빠 해롭지
마치 넌 Mosquito (Nanananana~)
너는 Mosquito (Zzzzzz~)
자꾸 선을 넘어 너는 자꾸 선을 넘어 넘어 매너없이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