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樹

作詞:이주형    作曲:이주형 , Astrid Holiday

어제보다 많이 지쳐 보이는 그대의 표정
만져 보곤 알죠 바람이 또 아프게 했나요

왜 아무 말 못해요 좀 솔직해져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I am all ears
I am all ears 듣고 있죠

두 눈 꼭 감아요 춥지 않게 다 덮어줄게요
눈치 보지 마요 혼자 견디지 않아도 되죠

왜 아무 말 없어요 좀 표현을 해도 돼요

내게 전부 말해봐요
밤을 새도 괜찮아요
차갑던 그대 하루가
나로 인해 녹을 수 있게요

걱정이죠 혹시 또 애써 서 있을까 봐
좀 더 참아요
여기 항상 내가 이 자리에

천천히 다 말해봐요
매일 나 귀 기울여요
차갑던 계절 지나면
또 피어날 거란 걸 알아요
I am all ears
I am all ears 듣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