每夜 (Every Night) - Version 2

作詞:LE    作曲:LE, 신사동호랭이
[LE] 달콤한 말투. 나오라고 혼자 있으려니 심심하다고
But I know. 그냥 날 안고 싶다고 오늘만 같이 있자고
I know this is beauty call 새벽밤만 되면 내가 그립고
그런 말들로 나를 녹이고 또다시. I take this call

[하니]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정화] 오늘이 마지막이란 생각 but 그게 맘처럼 되지가 않아
[하니]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정화] 항상 니 전화에 난 자꾸 맘이 약해져가

[솔지]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 왜 나를 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혜린] Stop 종이 울리고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고
잠결에 미간 찌푸리고 일어나 또 한숨을 쉬고

[LE] 이 시간 난 항상 should be Cinderella
빠뜨린 유리구두 땜에 일낼라
우리 관계란 가파른 계단
So, I don’t know how to get down

[하니] Every time I Feel your love and kiss oh baby
[정화]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하니] Every time 너에게 또 늘 그렇듯
[정화] 우리의 다 지난 사랑 멀리 버린지 오래잖아

[솔지]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 왜 나를 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하니] baby 꺼놨던 전화기도
계속 신경이 또 쓰이고
네게 또 전화가 올까 불안하고

[솔지]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이 밤이 쭉 계속 되기를 I pray


[솔지] 우리 함께했던 날 웃으며 보냈던 날 이제 모두 다 잊었어
너는 왜 나를 또 흔들어 보려고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

[하니] 우리 함께 했던 날들
[LE] 그동안 우리 함께한 날들
[솔지] 웃으며 보낸 날들
[LE] 이젠 끝내야지 이 긴 통화를
[하니] 우리가 지나온 날들
[LE] 긴 시간 우리 지나온 날들
[하니] 밤새 전화벨이 끊기질 않아 오 노노노 오 노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