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Summer

Lyricist: 송수윤    Composer: 한재호
햇살이 내리는 사이 마다
每道陽光照射的縫隙之間
흰 구름 흐르는 사이 마다
每朵白雲飄動的縫隙之間
바람이 스치는 사이 마다 니가 비쳐
每個微風掠過之處 都映照著你

시간을 타고서 내일에도
就算隨著時間流逝到了明日
진하게 번져와 매일에도
甚至渲染了每一天
그리움 가득히 나에게 또
也只是更加的佈滿眷戀

스며와 넌 아련히 넌 수줍게 넌 날 타고와
滲透進來的你啊 模糢糊糊的你啊 害羞靦腆的你啊 越過了我
흔들어 날 잔잔히 넌 여전히 넌 기억으로 이어져
動搖著我 平靜的你 依然如故的你 將記憶一個一個接連起來
난 또 난 늘 난 그리움에 살아
我還是 我總是 在思念中活著
난 이미 난 이미 난 추억에 잠겨있어
我已經 我已經 沉浸在追憶中了

발길이 머무는 자리 마다
腳步所滯留的每個痕跡
손길이 스치는 자리 마다
雙手所掠過的每個位置
시선을 옮기는 자리 마다 니가 보여
視線所移向的每個地方 都能看見你

하루의 작은 틈 사이에도
就算是在一整天些許的空暇時間裡也
촘촘히 차올라 왜 이리도
頻繁地感受到了 為什麼這樣也
설레임 가득히 나에게 또
還是會使我滿是心動

스며와 넌 아련히 넌 수줍게 넌 날 타고와
滲透進來的你啊 模糢糊糊的你啊 害羞靦腆的你啊 越過了我
흔들어 날 잔잔히 넌 여전히 넌 기억으로 이어져
動搖著我 平靜的你 依然如故的你 將記憶一個一個接連起來
난 또 난 늘 난 그리움에 살아
我還是 我總是 在思念中活著
난 이미 난 이미 난 추억에 잠겨있어
我已經 我已經 沉浸在追憶中了

나 너를 알아서 널 만나게 되서 얼마나 감사한지
我因為能瞭解你 能與你相遇而感激不已
내가 이만큼 자라 늘 지켜볼게
我成長至今總是一直在注視著你
스며와 넌 아련히 넌 수줍게 넌 날 타고와
滲透進來的你啊 模糢糊糊的你啊 害羞靦腆的你啊 越過了我
흔들어 날 잔잔히 넌 여전히 넌 기억으로 이어져
動搖著我 平靜的你 依然如故的你 將記憶一個一個接連起來

난 또 난 늘 난 그리움에 살아
我還是 我總是 在思念中活著
난 이미 난 이미 난 추억에 잠겨있어
我已經 我已經 沉浸在追憶中了